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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골든글러브 수상자 총정리! 폰세·양의지·안현민… 올해 황금장갑은 누구?

by 괭이괭이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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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BO 리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2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베테랑과 신예가 함께 빛난 시즌으로, 기록 갱신과 특별한 스토리가 가득한 수상자 명단이 완성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5 골든글러브 수상자 전체 명단과 핵심 기록, 그리고 팬들이 주목한 포인트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2025 골든글러브 전체 수상자 명단

투수 : 폰세(한화)
포수 : 양의지(두산)
1루수 : 디아즈(삼성)
2루수 : 신민재(LG)
3루수 : 송성문(키움)
유격수 : 김주원(NC)
외야수(3명) : 안현민(KT), 구자욱(삼성), 레이예스(롯데)
지명타자 : 최형우(삼성)


투수 부문 – 폰세, 압도적 4관왕의 시즌

한화의 폰세는 시즌 동안

  • 다승 1위
  • 평균자책점 1위
  • 탈삼진 1위
  • 승률 1위
    무려 4개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했습니다.
    KBO 역사를 통틀어 ‘투수 4관왕 + 골든글러브’는 극히 드문 기록으로, 2025 시즌 최고의 투수였다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포수 부문 – 양의지, 통산 10번째 수상

두산 양의지는 무려 통산 10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 기록은 KBO 포수 역사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며,
올해 역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타격 생산성을 동시에 보여주며 베테랑의 품격을 증명했습니다.


1루수 – 디아즈, 삼성의 중심 타자 역할 완벽 수행

삼성의 디아즈는 시즌 내내 꾸준한 장타력과 높은 출루율을 보여주며
1루수 포지션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외국인 타자 중에서도 손꼽히는 공격형 1루수로 평가받습니다.


2루수 – 신민재, LG 내야 안정감의 핵심

LG의 신민재는 뛰어난 수비 범위와 안정적인 연결 플레이로
수비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수 양면에서 꾸준한 기여를 보여주며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습니다.


3루수 – 송성문, 키움의 타격 리더로 자리매김

송성문은 장타력, 클러치 능력, 타점 생산력 등을 고르게 보여주며
3루수 포지션 경쟁에서 승리했습니다.
2025 시즌 키움 타선의 가장 꾸준한 화력 포인트였습니다.


유격수 – 김주원, NC의 미래를 이끌 핵심 내야수

김주원은 견고한 수비와 향상된 타격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유격수 포지션답게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NC 팬들의 큰 지지를 얻었습니다.


외야수 – 안현민·구자욱·레이예스의 화려한 조합

외야는 매년 가장 치열한 포지션인데,
2025년에는 세 명 모두 특별한 시즌을 보냈습니다.

안현민(KT) : 신인왕 + 골든글러브 동시 수상이라는 엄청난 업적 달성
구자욱(삼성) : 팀 핵심 타자로서 안정적 활약
레이예스(롯데) : 폭발적인 타격으로 팀 중심을 이끌며 최초 수상

특히 안현민은 역대 9번째로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거머쥔 선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명타자 – 최형우, 42세 최고령 골든글러브

삼성의 최형우는 만 42세의 나이로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KBO 역대 최고령 수상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여전히 경쟁력을 잃지 않는 타격 능력으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2025 골든글러브가 특별했던 이유 3가지

  1. 베테랑과 신인 세대교체가 공존
  2. 기록 경신이 유난히 많았던 시즌
  3. 팀 성적을 떠나 ‘개인의 진짜 실력’이 반영된 시상식

2025 골든글러브는 단순한 시즌 마무리가 아니라,
KBO 리그 전체가 새 흐름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였습니다.


2026 시즌, 어떤 변화가 올까?

  • 한화는 폰세를 중심으로 선발진 강화 전망
  • KT는 안현민을 중심으로 외야진 재편
  • 삼성은 최형우·구자욱 조합으로 꾸준한 공격력 유지
  • LG·NC는 내야 수비 안정화 기반으로 상위권 도전 예상

올해 활약한 선수들은 내년 리그 판도까지 흔들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입니다.


마무리

2025 골든글러브는 화려한 기록과 새로운 스타의 등장을 동시에 보여준 뜻깊은 시상식이었습니다.
특히 폰세, 양의지, 안현민, 최형우 등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야구 팬들의 기억에 남을 시즌을 만들어냈습니다.
2026 시즌에는 어떤 선수가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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